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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우즈, 군 복무 중 ‘드라우닝’ 역주행 신드롬 일으키더니..오늘(21일) 전역

입력 2025-07-21 06:00:00
수정 2025-07-21 21: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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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사진=헤럴드POP DB
우즈/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우즈가 군 복무를 마친 뒤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지난 2024년 1월 22일 육군 군악대로 현역 입대한 가수 우즈(WOODZ, 본명 조승연)가 오늘(21일) 만기 전역한다.

우즈는 입대를 앞두고 “저에게도 멀게만 느껴졌던 군입대의 시기가 다가왔고, 군 입대에 대한 생각을 작년부터 하게 된 것 같다”라며 “지금보다 잠시만 떨어져서 우즈가 아닌 조승연이란 한 명의 청년으로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오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 테니, 다들 어디서든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행복함 가득하게 지내고 계셔달라”라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우즈는 2023년 4월 발매한 미니 5집 ‘우리’(OO-LI)의 수록곡 ‘드라우닝(Drowning)’으로 군 복무 중에도 신드롬을 일으킨 만큼 전역 후 선보일 활동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드라우닝’은 우즈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국군의 날 특집에서 열창하면서 차트 역주행이 시작됐다.

한편 우즈는 오는 8월 16일~17일 열리는 일본 최대 규모 음악 페스티벌 ‘서머소닉 2025’에 출격한다.

또 9월 열리는 ‘2025 부산국제록페스티벌’을 비롯해 다채로운 라이브 무대에서 국내외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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