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배정남이 파리 패션위크 쇼에 오른다고 말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배정남이 파리 패션위크 쇼에 오른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정남은 “매년 오거든요. 보러 오는 거랑 지금 쇼로 오는 건 다르다. 셀럽으로 보러 왔죠”라고 말했고, 이상민은 “작년 재작년은 그냥 보러온 건데 오늘 쇼에 서는 거야? 대박이다”라며 감탄했다. 배정남은 “마지막 쇼가 서울 패션위크에 섰는데 근데 그거랑 파리는 아예 다르죠”라고 말했다.
배정남은 “형님 역할이 중요합니다. 이거 하나에 몇 달 준비한 게”라며 이상민에게 매니저 역할을 잘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상민은 “형이 가수만 30명 가까이 제작하고 케어했잖아. 보면 형이 뭐가 필요한지 다 알아”라며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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