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은숙 작가, 이재민 위해 3천만 원 성금..“하루빨리 피해 복구 되길”

입력 2025-07-21 11:31:38
    • 복사완료!

김은숙 작가/사진=헤럴드POP DB
김은숙 작가/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은숙 작가와 윤하림 화담이엔티 대표가 따뜻한 손길을 내밀었다.

21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김은숙 작가와 제작사 화담이엔티 윤하림 대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각각 3천만원씩, 총 6천만원의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김은숙 작가와 윤하림 대표는 “갑작스러운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다”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되어, 모두가 일상의 행복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희망브리지 고액 기부자 모임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2014년 세월호 참사 기부를 시작으로 수해, 산불, 지진 등 국가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빠르게 마음을 보태온 대표적인 ‘재난 나눔 실천가’다.

또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는 물론, 생일과 기념일 같은 특별한 날마다 재난 피해 지역 아동보육시설에 선물을 전하며, 정기적인 돌봄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긴 시간 동안 함께 나눔을 실천해오신 두 분의 기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희망브리지는 그 따뜻한 마음이 꼭 필요한 곳에 빠르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