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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출신 승한, 수록곡 ‘Heavenly Blue’ 작사부터 안무 제작까지..기대감

입력 2025-07-23 10: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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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사진=SM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솔로 데뷔하는 승한(XngHan)이 작사부터 안무 제작까지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승한앤소울(XngHan&Xoul)의 첫 번째 싱글 ‘Waste No Time’(웨이스트 노 타임)은 총 2곡이 담겨 있으며, 무대 위에 오르는 순간을 기다리며 모든 준비를 마친 승한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번 싱글에 수록된 ‘Heavenly Blue’(헤븐리 블루)는 청량하고 트렌디한 칠 하우스 기반의 EDM 팝 곡으로, 부드러운 질감의 킥과 몽환적인 신스 패드,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있다.

특히 가사에는 누군가를 향한 그리움과 설렘이 교차하는 청춘의 감정이 묘사되어 있으며, 승한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변함 없이 자신을 응원해 주는 이들을 향한 솔직한 마음을 전한다.

뿐만 아니라 승한은 데뷔 프로젝트를 함께하는 2명의 댄서와 ‘Heavenly Blue’ 안무도 제작, 춤에 진심인 이들이 승한앤소울의 이름으로 뭉쳐 선사하는 자유분방한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싱글 공개에 앞서 7월 24일 0시에는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Heavenly Blue’의 분위기와 퍼포먼스 일부를 미리 감상 가능한 인트로 비디오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승한앤소울의 첫 번째 싱글 ‘Waste No Time’은 7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되며, 이날 음반으로도 발매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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