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정이 LA 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알렸다.
배우 이민정은 지난 22일 ‘유익하다. 미국에서 18년 살아남은 이민정 절친이 알려주는 요즘 미국근황 *LA 시리즈 2탄’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이민정은 “미국에 사는 고등학교 때부터 찐친과 토크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다”라며 “드디어 힐링을 한다”라고 흡족해했다.
이어 “요번 연도에는 그런 일이 없었지만, 작년에 실제로 우리 집이..이거는 뭐 숨길만 한 게 아닌 게 기사가 났었다”라며 “우리 집 도둑 이야기가 기사에 아예 났어”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민정은 “사실 우리 집은 큰 피해는 없었다. 서랍장이 다 부서졌다”라며 “따로 조치를 취했다. 샷다를 내렸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치안에 대한 부분은 미국 사람들이 많이 이야기하는 부분이다”라며 “LA는 유럽처럼 소매치기가 많지는 않은데, 자잘한 도둑질이나 이런 건 좀 많이 는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그뿐만 아니라 이민정은 팁 문화에 대해 “만약에 오빠(이병헌)를 알아봤어”라며 “우리 같은 경우에는 약간 최저를 누르기보다 조금 이렇게 중간을 누르고 이렇게 되는 게 있지”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희한한 게 준후가 없으면 보고 싶고, 있으면..”이라고 말끝을 흐리더니 “귀찮은 건 아니다. 조금 그냥 노이즈가..”라며 빵 터져 육아 중인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