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설현, 얼굴의 반이 가려졌는데 연예인 포스..역시 다르네

입력 2025-07-23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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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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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설현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설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저귀의 고루한 표현대로라면 이 버전의 여름이 처음으로 유효하게 되었는데 앓지않고 배길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현의 평범한 일상들이 고루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모자를 눌러써 얼굴의 반이 가려져도 빛나는 분위기는 그대로다.

한편 설현은 지난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에 출연했다. 또한 설현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에도 출연한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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