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돈나가 사생활 테이트 유출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8월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마돈나와 댄 길로이의 사생활 테이프가 동의 없이 공개돼 마돈나가 당황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테이프는 마돈나와 댄 길로이의 삶은 다룬 다큐멘터리로, 마돈나가 댄 길로이와 침실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논란이 됐다.
마돈나는 1979년 프랑스에서 음악 활동을 하던 중 댄 길로이를 만나 브랙퍼스트클럽'을 조직, 보컬과 음악을 담당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교제하며 사랑을 키우기도 했다.
이 다큐멘터리 제작진은 "마돈나와 댄 길로이의 만남은 마돈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이라고 해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