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진태현이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표현했다.
24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SNS에 “어여뿐 아내도 국민의 숲 산책. 여기도 더워요 대관령을 환하게 만드는 아내 미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태현이 포착한 것으로 보이는 박시은의 모습이 담겼다. 함께 산책을 하고 있는 가운데 진태현은 아내를 향한 애정의 말을 쏟아내고 있다.
이 가운데 박시은은 맑은 피부와 단아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미모를 완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지난 2015년 결혼했으며, 지난 6월 24일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완치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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