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슈가 출신 배우 박수진의 근황이 깜짝 공개됐다.
지난 23일 배우 김성은은 자신의 채널에 박수진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박수진은 사진과 함께 “나의 운동 메이트 내 절친 쑤”라고 글을 남겼다. 김성은은 박수진의 SNS 계정을 태그했다.
사진 속 박수진은 운동복을 입고 운동 중이다. 박수진은 슬림한 몸매를 자랑한다. 박수진은 여전히 작은 얼굴 크기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박수진의 여전한 미모에 대중들도 깜짝 놀랐다.
박수진의 근황 사진이 공개된 후, 김성은은 일상 사진을 게재하며 또 한 번 박수진의 계정을 태그했다. 김성은은 “박수진이 허락해준 모자”라고 글을 남기며 쇼핑 중인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박수진은 배우 배용준과 지난 2015년에 결혼했다. 슬하에 1남 1녀를 둔 박수진은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하와이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배용준과 박수진이 결혼 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자, 두 사람의 은퇴설이 불거졌다. 지난해에는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가 대신 은퇴설을 해명하기도 했다.
박수진의 근황이 절친이었던 김성은을 통해 깜짝 공개된 가운데, 여전한 박수진의 미모에 연일 화제다.
한편 배용준은 2007년 방영한 드라마 ‘태양사신기’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또 지난 3월 방송된 SBS Plus ‘솔로라서’에서 황정음이 슈가의 근황을 전하며 박수진의 근황이 잠깐 전해진 적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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