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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도경완, 子연우 “잘하고 싶은데 몸 안따라줘” 고민에 뭉클

입력 2025-07-25 11: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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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ENA 제공
사진=ENA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연우가 고민을 솔직히 고백한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31회에서는 홍콩에서 본격적인 우정 여행을 펼치는 ‘도도프렌즈’ 연우, 하영, 재원, 예하, 서하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VCR 영상은 홍콩 숙소를 찾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다음 날 아이들은 홍콩의 대표 놀이공원 ‘D랜드’로 향한다. 그러나 도착하자마자 내리는 비에 아이들은 “가는 날이 장날”이라며 실망하지만, 이내 비를 뚫고 놀이공원을 만끽한다. 이때 롤러코스터를 무서워하는 연우는 친구들이 놀이 기구를 타는 동안 아래에서 동생들과 시간을 보내는 굴욕을 겪는다. 끝내 용기를 낸 연우는 롤러코스터에 탑승해 바람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장윤정과 도경완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놀이공원에서 신나게 논 뒤, 아이들은 지친 몸을 달래기 위해 마사지숍을 찾는다. 고통에 비명을 지르는 오빠 언니들과 달리, 하영과 서하는 의외로 여유롭게 마사지를 즐기며 웃음을 선사한다. 이어진 힐링 타임 속 아이들은 저마다 고민을 털어놓으며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특히 연우는 “잘하고 싶은데 몸이 안 따라 준다”라며 깊은 속내를 털어놔 부모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다.

한편 ‘도도프렌즈’의 웃음과 힐링 가득한 홍콩 여행기는 27일 일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내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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