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정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민정은 25일 “올여름 38000원의 행복”이라며 “서이 물놀이 공간(차마 풀장이라고는 할 수 없음)”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정이 둘째 딸 서이를 위해 집 테라스에 마련한 물놀이 공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이는 좋은지 유리창에 붙어 서서 해당 공간을 바라보고 있다. 무엇보다 사랑스러운 원피스를 입고 있는 서이의 앙증맞은 자태는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2004년 영화 ‘아는 여자’로 데뷔한 이민정은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주목 받기 시작했다.
이후 ‘그대, 웃어요’, ‘빅’, ‘내 연애의 모든 것’, ‘앙큼한 돌싱녀’, ‘돌아와요 아저씨’, ‘운명과 분노’, ‘한 번 다녀왔습니다’,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 ‘원더풀 라디오’, ‘스위치’ 등에 출연했다.
또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숍 대표 부부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 출연하고 있다.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은 시골마을에 생필품을 실은 이동식 편의점을 배달하고 하룻밤을 보내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보는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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