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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예비맘’ 김지혜, 올여름 무더위 처음 느꼈다 “눕눕 임산부..나갔다가 죽을 뻔”

입력 2025-07-25 2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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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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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일상 근황을 전했다.

25일 김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와 오늘 잠깐 나갔다가 더워 죽는줄 알았어요. 여름을 이제 느낀 눕눕임산부 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집에서 가마니처럼 있어야겠어요 #임산부 #둥이맘 #임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혜가 최근 찍은 만삭 화보가 담겨 있다. 여신처럼 우아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혜는 2007년 걸그룹 캣츠로 데뷔했으며 현재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남편 최성욱은 지난 2005년 에이스라는 예명과 함께 그룹 파란으로 활동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결혼했고, 이후 6년의 긴 시간 동안 난임을 겪다 최근 시험관에 성공,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전해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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