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26일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운영 중인 고양이 다홍이의 채널을 통해 “엄마가 너무 바빠져서 내가 육아를 전담했더니 재이가 나보고 계속 엄마라고 부른다…내 배 아파 낳은 #재이 #딸스타그램 #엄마의기록 #엄마 #박수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재이와 쇼핑몰을 찾은 박수홍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어리둥절한 재이와 다르게 카메라를 향해 손하트를 날리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23살 차 나이를 극복하고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최근 딸을 출산, 가족 모두가 현재 KBS2 가족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서도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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