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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양세종, 극단적 I성향 긴장…피오 손 꼭 잡고 의지 “작품을 같이 했었다”

입력 2025-07-26 19: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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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처
tvN ‘놀토’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양세종이 피오에게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잔뜩 긴장한 양세종이 피오에게 의지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양세종은 의지할 친구가 있다며 피오 손을 꼭 잡았다. 양세종은 “예전에 작품을 같이 했어가지고요. 그때 엄청 친했었는데”라고 말했고, 피오는 “‘사랑의 온도’라고 제 첫 드라마인데 형이랑 같이 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피오는 “여자가 된 기분을 느낀 적이 있어요. 현장에서 저는 작은 역할이라 구석에서 혼자 연습하고 있었는데 형이 오셔서 제 손에 뭘 주시는 거예요. 휴지에 하트모양의 캐러멜이 있는 거예요. ‘내가 만든 거야’ 이러는데 거기서 형이 셰프 역할이셔서 만든 걸 저를 하나 챙겨주셨는데”라며 양세종에게 설렜던 일화를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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