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싱어게인3’ TOP3로 눈도장을 찍은 싱어송라이터 이젤(EJel)이 새로운 성장의 챕터를 연다.
이젤(EJel)은 28일 첫 공개되는 유튜브 예능 콘텐츠 ‘김준호의 펜싱사관학교’에 막내 선수로 참여하며 음악 무대 밖 또 다른 승부의 세계에 발을 디딘다.
‘김준호의 펜싱사관학교’는 펜싱 국가대표 출신 김준호 감독이 직접 기획·지휘하는 스포츠 예능 프로젝트로 네 명의 아티스트가 기초부터 펜싱을 배우고 실제 아마추어 대회에 도전해 메달을 노리는 리얼 성장기다. 이젤은 이윤정 아나운서, 가수 남유정, 배우 한재인과 함께 ‘훈련생’ 아닌 ‘선수’로 불리며 훈련에 임한다.
무대 위 감성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잠시 내려놓고 트레이닝복과 펜싱복으로 무장한 이젤은 팀의 막내로서 유쾌한 에너지를 책임지는 한편 훈련에 돌입하면 눈빛이 바뀌는 반전 승부욕으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이젤은 “음악만큼이나 펜싱에도 진심이다. 막내다운 패기로 팀에 힘이 되고 싶다”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젤의 새로운 성장을 보여줄 ‘김준호의 펜싱사관학교’는 김준호 감독의 유튜브 채널 ‘준호말고준호’ 및 KBS 스포츠 공식 채널을 통해 28일 첫 공개된다. 이젤을 비롯한 출연진들의 훈련기와 도전기는 매주 영상으로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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