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이자 신세계그룹 정유경 회장의 장녀로 알려진 가수 애니가 섹시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27일 애니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무표정하게 카메라를 응시하거나, 손으로 폴대를 붙잡고 한쪽 다리를 올려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오프숄더 형태의 검정색 레더 드레스를 입은 애니의 우아하고 섹시한 아우라가 돋보인다. 팬들 역시 이 같은 비하인드컷에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애니가 속한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는 최근 데뷔 타이틀곡 ‘FAMOUS’(페이머스)로 활동했으며 여러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사랑 받았다. ‘FAMOUS’는 ‘유명하지 않지만 이미 주목받고 있는’ 이들의 자신감과 포부를 담은 가사를 통해 다섯 멤버가 지닌 각자의 배경과 이야기를 유니크한 표현으로 들려주는 곡이다.
또 올데이프로젝트는 지난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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