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냉부해' 유창준 셰프 "국민 장인" 입담도 수준급

입력 2016-08-15 21:5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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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이연복 셰프가 여름 휴가로 자리를 비운 사이 트와이스 정연의 아버지가 그 자리를 채웠다. 15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25년 경력의 관록있는 셰프로 활동하고 있는 유창춘 셰프가 모습을 드러내며 샘킴셰프와 미묘한 신경전을 선보였다.

MC 김성주는 샘킴 셰프를 지목하며 "트와이스라고 하면 누군가 생각나지 않냐"며 유창준 셰프를 소개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유창준 셰프는 모습을 드러내며 "딸들 때문에 국민 장인으로 불리고 있다"며 너스레로 자신을 소개하며 딸들에 대한 애정을 선보였다.

MC 김성주는 유창준 셰프에게 "딸 정연씨가 우리 아빠가 샘킴 셰프는 이길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며 이야기를 하며 "샘킴 셰프가 현재 별이 가장 많은 셰프다 샘킴 셰프를 이기면 여기 있는 셰프 다 이긴거나 똑같다"며 짓궃게 인터뷰를 하자 샘킴 셰프는 "이런게 더 부담된다"며 한탄하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김풍은 "이러면 진짜 부담되겠다"며 샘킴 쎄프를 놀리는 듯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창준 셰프의 미모의 딸들에게 대해 "막내 딸이 사윗감이 데리고 오면 진짜 화날것 같다"며 딸바보 아빠를 인증하며 "같은 셰프여도 괜찮을 것 같다"며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현석 셰프는 같은 딸을 키우는 입장으로 "여기 있는 애들은 안된다"며 유창준 셰프에게 반대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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