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민경빈 기자] 배우 류혜영이 4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인턴’(감독 김도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인턴’은 37년 경력의 베테랑 시니어 인턴 ‘기호’가 젊은 패션 기업 CEO ‘선우’의 회사에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세대도, 직급도, 살아온 방식도 전혀 다른 두 사람이 직장 생활을 함께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변화해가는 과정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냈다.
특히 원작에서 로버트 드 니로와 앤 해서웨이가 보여준 세대 간 우정과 소통을 한국 배우들이 어떻게 새롭게 풀어낼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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