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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압구정 주민 박수홍 만났다가 셋째 결심? “괜찮은데”

입력 2025-07-29 11: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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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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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지혜가 박수홍 가족과 만났다.

29일 이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압구정 주민 만나고오기♥ 제이랑 잘노는걸 보니 딸셋도 괜찮은데ㅋㅋ”라고 적었다.

이어 “제이에게 줄 선물 태리는 직접 고르고 엘리는 똑같은걸 사달라며 떼쓰는걸 보니ㅋㅋㅋㅋㅋ아직은 아기엘리(귀여워)ㅋㅋㅋ 그래도 태리엘리가 잘 놀아줘서 간만에 엄마도 잘 놀다 왔어. 사랑하는가족 수홍오빠 다예 제이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혜와 두 딸이 박수홍 가족을 만난 모습이 담겨 있다. 화목한 여섯명의 단체사진부터 잘 놀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 등을 통해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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