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은혜가 몬치치를 향한 애정을 뽐냈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는 지난 28일 ‘‘월간 은혜로운템’JULY| 광고, 협찬❌내돈내산⭕️ 은혜의 7월 애장템, 잘쓴템! 이거 모르면 손해♀️ 나만 알 수 없는 템들 잔뜩!’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윤은혜는 “새로운 코너를 만들어 봤다”라며 “7월 한 달 동안 내돈내산 아이템들만 들고 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증정품, 협찬 전혀 없이 내 꿀템, 한 달간 잘 사용했던 제품들을 가져왔으니깐 풀어보도록 해보겠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윤은혜는 “스토어에 갔는데 제품은 밑에 있고 판넬에 ‘연예인이 사용하는 찐템’이 쓰여있더라”라며 “테스트하고 있었는데 날 말하는 건가 싶어서 당황해서 보고 빨리 가자 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가 20대 초반부터 몬치치를 너무 좋아했다”라며 “난 유행이어서 간 게 아니고 루아 온다고 옷 사러 간 거야. 전시되어 있는 거야. 헤어 나오지 못했다”라고 회상했다.
아울러 “라부부 말고도 귀여운 게 많다”라고 강조했다.
그뿐만 아니라 윤은혜는 “8월도 종류 상관없이 내가 써보고 광고 없이 내돈내산해서 들고 오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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