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벌써부터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영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IMAX, 돌비시네마, 슈퍼플렉스 등 주요 특별관 포맷에서 진행되는 프리미어 상영회 예매를 오픈하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다.
특히 CGV 용산아이파크몰 IMAX관은 예매 오픈 3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으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극장 역시 빠른 속도로 매진되며 영화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또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개봉 3주 전 전체 예매율 7위에 진입, 개봉 예정작 예매율 2위에 올랐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혈귀의 본거지 무한성에서 펼쳐지는 ‘귀살대’와 최정예 혈귀들의 최종 결전 제1장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8월 2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일본에서는 개봉 10일 만에 910만 관객 동원, 128억 엔 수입을 기록하며 흥행 신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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