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SBS 예능 ‘불타는 청춘’의 화제성 지수가 큰 폭으로 상승했다.
16일 CJ E&M이 발표한 8월 1주 주간 콘텐츠 영향력 지수(CPI) 리포트에 따르면 SBS 예능 ‘불타는 청춘’이 차트 1위에 올랐다.
‘불타는 청춘’은 이전 주까지 화제성 지수 1위를 지키던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를 끌어내리고 전주 대비 무려 37계단 상승하며 1위를 차지했다.
‘불타는 청춘’은 싱글중년 스타들이 서로를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불타는 청춘’에서 방송인 듯 썸인 듯 묘한 기류를 풍겼던 방송인 김국진과 가수 강수지가 썸에서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콘텐츠 영향력 지수는 CJ E&M과 닐슨 코리아가 공동 개발한 소비자 행동 기반 콘텐츠 영향력 측정 모델이다. 화제성, 관심도/관여도, 몰입도 등의 기준 순위를 제공하며 프로그램 관련 뉴스 구독자수, 프로그램 직접 검색자수, 소셜미디어 버즈량을 측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