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이동욱의 변화가 기대된다.
1일 킹콩 by 스타쉽은 JTBC 금요시리즈 ‘착한 사나이’(연출 송해성·박홍수, 극본 김운경·김효석)에서 3대 건달 집안의 장손이자 의외의 순정을 품은 ‘박석철’ 역으로 출연 중인 이동욱의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극중 석철은 등장부터 가죽 소재의 롱코트를 입고 자작시를 낭독해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가죽 재킷, 무게감과 고단함이 담긴 표정은 오랜 시간 조직 생활을 이어 온 그의 상황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이동욱은 캐릭터의 서사를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헤어스타일과 의상 하나하나를 디테일하게 구축해나갔다. 또한 조직 안에서 건조하고 지쳐 보이던 얼굴부터 첫사랑을 만난 후의 설렘 가득한 얼굴까지 섬세하게 표현하며 앞으로 변화해갈 석철의 행보를 응원하게 만든다.
한편, 이동욱이 출연하는 JTBC ‘착한 사나이’ 5회, 6회는 오늘(1일) 오후 8시 50분에 JTBC에서 2회 연속 방송되며,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된다.
사진=킹콩 by 스타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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