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나가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1일 “behind”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속옷 화보 촬영에 임하고 있는 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나는 갈비뼈가 다 드러날 정도로 슬렌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무엇보다 나나는 전신을 뒤덮었던 타투 역시 완벽히 제거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PMC: 더 벙커’, ‘더 테러 라이브’ 등 극강의 몰입감과 놀라운 연출력을 자랑하는 김병우 감독의 신작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나나는 극 중 정의를 위해 싸우는 ‘김독자(안효섭)’의 동료 ‘정희원’ 역을 맡았다. ‘정희원’은 소설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는 세 가지 방법’에 등장하는 캐릭터로, 금호역에서 ‘독자’를 만나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소설 속 ‘희원’은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독자’를 만난 현실에서는 무고한 시민들을 궁지로 몰아넣는 괴물보다 더한 인간들에게 정의의 칼을 휘두르며 능력을 발휘한다.
나나를 비롯해 안효섭, 이민호, 채수빈, 신승호, 지수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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