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씨스타 소유가 슬림해진 보디라인을 보여줬다.
4일 소유는 자신의 채널에 전신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는 사진과 함께 “정말 너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줘서 고마워. 마닐라에서 곧 봐용”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소유는 화이트 셋업을 입고 슬림한 보디라인을 보여준다. 소유는 잘록한 허리 라인을 자랑한다.
또 소유는 작은 얼굴 크기로 남다른 비율을 자랑한다. 소유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소유는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10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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