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신지가 빽가와 인증 사진을 남겼다.
4일 코요태 신지는 자신의 SNS에 “감사했습니다 호주 시드니. 이제 집에 가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비행기에 몸을 싣고 인증 사진을 남긴 모습이 담겼다. 턱 아래 브이 표시를 그리며 포즈를 취한 신지는 날렵한 라인은 물론 또렷한 이목구비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신지는 최근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했다. 다만 문원이 돌싱이며 전처와의 사이에 딸이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 후 문원의 사생활을 두고 부동산 불법 중개 의혹, 학창시절 및 군 복무 시절 괴롭힘 의혹, 이혼 및 양다리 의혹 등 여러 논란이 불거졌다.
양측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으며 신지는 “보내주신 관심과 우려의 말씀들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다”며 “이후의 일은 시간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신지가 속한 코요태는 오는 6일 신곡 ‘콜미’로 컴백하며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을 준비하고 있다. 또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시청자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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