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린이 사랑스러운 드레스핏을 드러냈다.
4일 가수 린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린이 분홍빛 드레스를 입고 공식석상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드레스 자락을 길게 늘어뜨리고 뒤태를 살짝 드러낸 린은 러블리한 분위기와 더불어 늘씬한 핏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 더 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했다. 또 린은 MBN ‘현역가왕’, ‘한일톱텐쇼’ 등에 출연해 트로트 여신으로 새롭게 변신하기도 했다.
린은 지난해 12월 새 디지털 싱글 ‘시네마 천국’을 발표했다. ‘시네마 천국’은 프로듀서 겸 작곡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작업에 참여한 린표 트로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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