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악마가 이사왔다’ 안보현 “임윤아 밝고 털털해 도움받았다”

입력 2025-08-06 16:51:09
    • 복사완료!

사진=CJ ENM 제공
사진=CJ ENM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보현이 임윤아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제작 외유내강) 언론배급시사회가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상근 감독과 배우 임윤아, 안보현, 주현영이 참석했다.

이날 안보현은 “‘길구’가 내향적인 아이이기는 한데, 임윤아가 실제 성격도 밝고 털털하고 에너제틱해서 큰 도움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케미 점수는 자화자찬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안보현은 “감독님이 디렉팅뿐만 아니라 연기까지 잠재적 능력이 있으신 분이라 ‘길구’를 연기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며 “표정, 액션 등이 감독님 머릿속에 나온 거니깐 검증됐다고 생각하고 따라갔다”라고 털어놨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로, 오는 13일 개봉한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