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현영, 늦둥이 셋째 아들 자랑..“아기 냄새 너무 좋아”

입력 2025-08-06 22:00:00
    • 복사완료!

현영 채널
현영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현영이 셋째 아들을 자랑했다.

6일 현영은 자신의 채널에 아들을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현영은 사진과 함께 “저희 셋째예요~ 너무 귀엽죠ㅎㅎ 아 아가 냄새 너무 좋앙 사랑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현영은 셋째 아들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셋째 아들은 얌전히 안겨있는 모습이다.

또 현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현영의 분위기가 우아하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계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