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몬스터'가 결방한다.
16일 편성표에 따르면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극본 장영철 정경순/연출 주성우)는 이날 결방한다.
앞서 '몬스터'는 15일에도 결방된 바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39회 이후 2회 연속 방송되지 않은 것. 경쟁작 SBS '닥터스' 역시 결방이 확정됐다.
'몬스터'는 거대한 권력집단의 음모에 가족과 인생을 빼앗긴 한 남자의 복수극. 철옹성과도 같은 베일에 싸인 특권층들의 추악한 민낯과 진흙탕에서도 꽃망울을 터뜨리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