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한복 가족 사진을 찍었다.
작곡가 주영훈은 8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우리 가족은 추석맞이 한복모델"이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한복을 곱게 입은 두 딸을 품에 안고 화보를 촬영 중인 모습. 화목한 가족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주영훈은 이윤미와 지난 2006년 10월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슬하에 딸 주아라와 주라엘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