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정일모가 속죄의 108배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7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배우 정일모가 사찰을 찾아 속죄의 108배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매일 아침 운동으로 하루를 시작한다는 정일모는 “매일 아침 삼에서 고행하듯이 운동하고 있습니다. 제 나이 지금 77세니까 몇 년입니까? 한 50년? 계속 이렇게 몸을 혹사시키면서 운동하지 않으면 근육 다 빠지고 이러면 작은 병부터 시작해서 병이 많이 옵니다”라며 꾸준히 운동을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아침 운동이 끝나고 인근의 한 사찰을 찾은 정일모가 마음을 가다듬고 절을 시작했다. 정일모는 “지은 죄가 많습니다. 정말 속죄하고 싶습니다. 부처님 잘못된 제 삶을 부처님께서 보살펴 주시옵소서”라고 속죄하며 기도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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