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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메리 킬즈 피플’ 이보영, 이민기 정체 알았다 ‘충격’

입력 2025-08-09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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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메리킬즈피플’ 방송캡처
MBC ‘메리킬즈피플’ 방송캡처

[헤럴드POP=전하나 기자]이보영이 이민기의 정체를 알고 충격받았다.

8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메리 킬즈 피플’에서는 우소정(이보영 분)이 조현우(이민기 분)의 정체를 알게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현우를 기다리던 우소정이 양신부(권해효 분)의 전화를 받았다. 양신부는 “우 선생님 다른 신부님이 병원에서 연락을 받았는데. 현우가 지금 병원에 있다고 합니다. 지하철역 안에 신문을 덮고 누운 시신이 발견됐는데. 그게. 현우가 죽었다고 하네요”라고 말했고, 우소정은 “확실해요?”라며 신원 확인을 체크하고 충격받았다.

우소정은 자신에게 무슨 일인지 묻는 반지훈(이민기 분)에 “제가 아끼던 환자가 죽었다네요”라며 눈물을 훔쳤다. 그리고 우소정은 “긴장을 좀 했나봐요. 물 한 잔 좀 마시고 할게요”라며 조현우가 약 성분에 알레르기가 있다는 걸 알려준 약사의 말을 떠올리고 “현우 씨도 마셔요. 좀 편해진 다음에 해요”라며 박지훈에게 물을 권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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