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구성환이 앞집 아주머니와의 케미를 보여줬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구성환과 앞집 아주머니의 케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창밖을 보던 구성환이 베란다로 나가 “아줌마”라며 누군가를 불러 박나래가 “동네 건달인데?”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구성환은 “저번에 나 준 거 고추가 하나도 안 매워. 나 지금 위에 다 죽었어. 내가 수박 좀 드릴게요”라며 앞집 아주머니와 스몰토크를 하다 바로 앞집으로 향했다. 구성환은 “앞집 아주머니인데 제 중학교 동창의 어머니세요. 3m도 안 되는 집 마주편에 있어요”라며 옥상에서 키우는 작물들을 많이 나눠주신다고 말했다.
그리고 동네 주민들과 친하기 지내는 구성환에 코쿤은 “형은 동네에 있어도 심심하지는 않겠다”라고 말했다. 직접 키운 작물을 끊임없이 주고 싶은 아주머니와 방어하는 구성환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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