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엄정화 “망가지기 위해 외모 체크..촬영 편했다”

입력 2025-08-12 14:57:46
수정 2025-08-12 15: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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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니TV
사진=지니TV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엄정화가 ‘금쪽같은 내 스타’ 촬영 과정을 돌아봤다.

12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는 지니TV 새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가 열려 최영훈 감독, 엄정화, 송승헌, 이엘, 오대환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엄정화는 이번 드라마에서 여러 분장도 소화한 바, “세월이 흐른 후의 봉청자를 구현하기 위해 고민이 많았는데, 감독님 생각과 저의 생각을 많이 합해서 봉청자 이미지를 만들었다”고 밝혔다.

사진=지니TV ‘금쪽같은 내 스타’
사진=지니TV ‘금쪽같은 내 스타’

이어 “봉청자는 정말 머리를 많이 부풀려서 얼굴을 많이 가리고 살았던 느낌을 내고 싶었다. 또 그동안 관리를 안해서 얼굴 기미나 이런 것들이 그대로 방치돼 있다”며 “옷도 많이 껴입었고 실제로 촬영하면서 아주 편하게 먹었다”고 전했다.

“그래서 사실 굉장히 편했다”는 엄정화는 “촬영할 때 외모 체크도 많이 하는데 이번엔 망가지기 위해 외모 체크를 많이 했다”고 돌아봐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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