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송승헌 “ENA 창사 이후 최고 히트작 기대” 자신감

입력 2025-08-12 14:58:28
수정 2025-08-12 15: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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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니TV
사진=지니TV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송승헌이 ‘금쪽같은 내 스타’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2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는 지니TV, ENA 새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가 열려 최영훈 감독, 엄정화, 송승헌, 이엘, 오대환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송승헌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컴백, 엄정화와 영화 ‘미쓰 와이프’ 이후 10년 만에 재회했다. 그는 “옆에 계신 엄정화 선배님과 재밌는 작품을 하는 것만으로 영광이었고 촬영 내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대본 자체가 너무 재미있어서 항상 촬영을 즐겁게 했기 때문에 살짝 기대감도 있다”고 밝혔다.

사진=지니TV ‘금쪽같은 내 스타’
사진=지니TV ‘금쪽같은 내 스타’

이어 “저희끼리 내부 얘기지만 아마 ENA 창사 가장 히트작이 나오지 않을까 그런 기대도 살짝 하고 있다”고 귀띔해 기대를 높였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는 오는 8월 18일 오후 10시 채널 ENA를 통해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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