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코요태 “음방 다들 너무 어려 덜 불편..올데프, 예전 우리 보는 듯”(‘라디오쇼’)[종합]

입력 2025-08-13 12: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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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사진=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코요태가 신곡 ‘콜미’ 홍보에 나섰다.

1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그룹 코요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DJ 박명수는 “요즘은 혼성이 없잖냐. 올데이프로젝트 한팀 나왔잖나. 만난 적 있나”라고 물었다. 빽가는 이에 만난 적이 있다며 “너무 멋있다. 배울 게 많은 후배님들”이라면서 “젊음과 힘, 에너지, 저희 예전 모습을 보는 것 같았다”고 추켜세웠다.

‘콜미’에 대해 신지는 “‘뮤직뱅크’에서 첫방송 했다”며 음악 방송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신지는 또한 음악방송에 출연하는 감회로 “이제 너무 어려서 오히려 덜 불편한 것 같다. 너무 어리니까”라고 답했다. 또 인사를 받느냐는 물음에 “웬만하면 사전녹화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런가 하면 몇 살까지 코요태를 하겠느냐고 묻자 신지는 “성대가 허락하고 멤버들 체력이 허락하는 한 마지막은 없다고 생각하고 하고 있다”고 했다. 빽가 역시 “코요태는 해체할 일이 없다”라고 못박아 훈훈함을 더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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