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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전소미·NCT WISH·유주→‘보플2’ 스페셜 스테이지까지..‘엠카’ 총출동

입력 2025-08-14 1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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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엠카운트다운’
Mnet ‘엠카운트다운’

[헤럴드POP=박서현기자]여름의 끝자락, Mnet ‘엠카운트다운’이 한여름 축제를 방불케 하는 화려한 라인업으로 돌아온다.

키(KEY), 전소미, NCT WISH, 유주, 주니지니, AtHeart(앳하트)가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이며, ‘보이즈 2 플래닛2’ 참가자들이 꾸미는 스페셜 퍼포먼스까지 이어져 풍성한 무대가 기대된다.

먼저,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온 샤이니 키(KEY)는 신곡 ‘HUNTER’ 무대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최초 공개한다. 세련된 콘셉트와 감각적인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키만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가 완성될 예정이다.

전소미는 신곡 ‘CLOSER’를 통해 또 한 번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한다.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무드가 담긴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NCT WISH(엔시티 위시)는 세 번째 미니앨범 ‘COLOR’(컬러)의 선공개곡 ‘Surf’ 무대를 엠카를 통해 처음 공개한다. 청량한 매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파도를 가르며 질주하는 듯한 청춘의 설렘과 자유로움으로 무대를 장악할 전망이다.

그룹 아스트로의 새 유닛 주니지니는 신곡 ‘Some Things Never Change’로 감성적인 보컬과 서정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따뜻한 메시지와 진심이 담긴 무대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감각적인 보컬리스트 유주(YUJU)는 신곡 ‘REPLY’를 통해 유려한 음색과 성숙한 감정을 담아낸 무대를 선보인다. 유주의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확인할 수 있는 퍼포먼스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신인 걸그룹 AtHeart(앳하트)는 데뷔곡 ‘Plot Twist’ 무대를 통해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인다. 당찬 에너지와 상큼한 비주얼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주목받는 신인으로 떠오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Mnet ‘보이즈 2 플래닛’ 참가자들로 구성된 ‘Whiplash’ 1팀의 스페셜 스테이지도 펼쳐진다. 역대급 화제성을 자랑한 미션곡 ‘Whiplash’ 무대를 통해 또 한 번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한편, 이번 주 스페셜 MC는 NCT WISH 시온이 맡아 활약한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신선한 케미스트리와 안정적인 진행으로 생방송을 더욱 빛낼 예정이다.

다채로운 컴백 무대와 스페셜 스테이지가 어우러진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늘(14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시청자를 찾아간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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