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류수영이 출간한 요리책이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후 박하선의 반응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KBS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게스트로 ‘어남선생’ 류수영이 출연한 가운데, 류수영이 자신의 요리책이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후 박하선의 반응을 공개했다.
4년이나 걸려서 요리책을 냈다는 류수영이 한 달간 11쇄를 찍었다고 하자 패널들은 빠르게 인세를 계산했다. 류수영의 책은 인세만 1억이 넘는 것으로 추정되어 눈길을 끌었다.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책에 대해 아내 박하선의 반응을 묻자 류수영은 “진작 쓰라고 했지?라고 하더라. 기쁨의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류수영은 자신이 집을 비워 없을 때 딸이 자신의 요리를 먹고 싶어 하면 박하선이 자신의 책에 있는 레시피를 보며 요리를 해 준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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