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걸그룹 케플러(Kep1er)가 악동 소녀들의 거침없는 매력을 확장했다.
케플러는 멤버들의 강렬한 매력과 중독성 강한 리듬이 인상적인 7집 미니 앨범 ‘BUBBLE GUM(버블 검)’의 뮤직비디오 1차 티저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BUBBLE GUM’ 뮤직비디오 1차 티저는 다이내믹한 전주와 함께 다 함께 어딘가로 이동하는 악동 소녀들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휴닝바히에부터 히카루, 샤오팅, 최유진, 김채현, 김다연의 비주얼 업그레이드가 극대화된 장면들이 빠르게 흐른다.
자동차의 보닛을 열고 에너지 드링크를 터프하게 붓는 최유진, 자동차 유리에 씹던 껌을 붙이며 카리스마를 표출한 김채현, 혀를 살짝 내민 뒤 얼굴을 찡그리며 장난기를 분출한 김다연 등 악동 소녀로 변신한 멤버들의 강렬한 순간이 다채롭게 이어지며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케플러(Kep1er)는 새 앨범 발매 당일인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머천다이즈를 비롯한 특별한 이벤트로 꾸며진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난해 여섯 번째 미니 앨범 ‘TIPI-TAP’ 이후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케플러(Kep1er)의 7집 미니 앨범 ‘BUBBLE GUM’은 오는 1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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