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뒤늦게 산후우울증을 겪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ns윤지’에는 ‘169cm 47kg 운동&식단 도대체 왜하냐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윤지는 “요즘에 더 신경써서 건강하고 깨끗한 재료들로 식사하려고 한다. 운동도 더 열심히 하면서 건강을 더 챙기고 있다. 아무리 건강식을 챙겨 먹더라도 독소가 0%여야 영양분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다더라. 그래서 클렌즈를 해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독소를 배출해주는 음료를 마시겠다며 “체중 감량이나 다이어트 목적이 아니다. 독소를 배출하고 깨끗한 것으로 채우기 위한 클렌즈다”라고 했다.
김윤지는 48시간 동안 클렌즈 주스를 먹으며 독소를 배출하겠다고 했다. 김윤지는 “단식하고 한다. 하루에 네 번씩, 이틀간 마시면 된다. 찬물을 섞어 마시면 더 주스 같다. 이렇게 마시면 배가 어느 정도 차서 하기 쉽다. 배부름이 느껴진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윤지는 “확실히 클렌즈를 하면 눈바디로만 봐도 라인이 달라져 있다. 독소와 노폐물이 잘 배출됐다. 클렌즈를 하고 나면 피부가 좋아진다. 피부도 맑아지고 더 좋아지는 느낌이다. 아주 만족하고 있다”라고 했다.
김윤지는 또띠아 안에 채소를 넣고 먹었다. 김윤지는 “맛있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다”라고 소개했다.
김윤지는 “솔직히 출산 후 산후우울증이 없었다. 빨리 복귀해서 일했다. 순식간에 1년이 지났다. 산후우울증이 뒤늦게 왔다. 일부러 더 많이 걸으려고 하고, 건강하고 깨끗하게 챙겨먹으려고 한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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