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줄리엔강과 아내 제이제이가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18일 제이제이는 자신의 채널에 운동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제이제이는 사진과 함께 “일요일 아침 운동. 드디어 4km 안 걷고 뛰었어요! 아직도 재미 없는데... 언제 재밌어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제이제이는 줄리엔강과 운동하고 있다. 두 사람은 남다른 피지컬을 가진 커플인 만큼, 이른 아침부터 함께 운동하고 있다.
한편 제이제이는 지난해 5월, 배우 줄리엔강과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TMI JeeEun’을 운영하며 소통 중이다.
또한 제이제이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제이제이는 SNS로도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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