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대탈출’ 유병재, 괴생명체와 추격전..“벌써 세 명이나 죽었어!”

입력 2025-08-20 08:5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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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대탈출’ 멤버들이 마지막 관문에 뛰어든다.

오늘(20일)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대탈출 : 더 스토리’ 9, 10화에서는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고경표, 백현, 여진구가 사활을 건 마지막 탈출기에 도전하며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사투를 벌인다.

금척을 찾아 마지막 여정을 떠난 탈출러들은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위협으로 가득찬 공간에 들어선다. 바로 괴생명체가 사방을 메운 지옥같은 현장에 발을 들이는 것.

끝도 없이 몰아치는 괴생명체의 습격에 멤버들은 극한의 추격전에 내몰린다. 피비린내가 뒤덮인 거리엔 끔찍한 광경이 끝없이 펼쳐지고 눈앞의 참상을 직면한 유병재는 “벌써 세 명이 죽었어!”라며 경악을 터뜨린다.

여기에 사건을 파헤칠수록 드러나는 진실은 탈출러들의 등골을 더욱 서늘하게 만든다. 특히 좀처럼 믿기지 않는 전개에 강호동은 “너무 눈물난다”라며 북받친 감정을 터뜨린다고.

한편 ‘대탈출 : 더 스토리’는 오늘(20일) 저녁 6시 ‘같이볼래?’ 라이브를 통해 9, 10화가 생중계되며 본편은 오후 8시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사진 제공=티빙(TVING)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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