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임윤아, 원피스보다 더 화려한 미모..오늘도 융프로디테

입력 2025-08-21 16:32:21
    • 복사완료!

임윤아 공식 채널
임윤아 공식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임윤아는 공식 채널에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임윤아는 사진과 함께 “폭군의 셰프 기대되지영 . 이번주 토요일 밤 9시 10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임윤아는 레드 컬러의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임윤아는 입술을 내밀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임윤아는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한다. 임윤아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임윤아는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 출연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백수 이길구(안보현)가 아랫집에 이사 온 정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또한 tvN ‘폭군의 셰프’에 출연할 예정이다.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이다.


popnews@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