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임창정, 서하얀이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22일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인 서하얀은 자신의 SNS에 10년 넘게 함께 웃고 있네요. 결혼은 결국 함께 살아내는 용기 같은...“이라고 적었다.
이어 “용기장착 미소장착 힘내자 동반자여!!!”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드레스와 예복을 입은 두 사람이 팔짱을 끼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임창정은 서하얀의 손등에 입을 맞추며 스윗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선남선녀의 아름다운 화보가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서하얀은 18세 연상 가수 겸 배우 임창정과 2017년 결혼해 슬하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서하얀은 남편 임창정이 주가조작 가담 의혹에 휩싸이자 활동을 중단했다가 임창정이 무혐의를 받은 이후 함께 활동을 재개했다. 최근 쇼핑몰 및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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