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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궁’·‘커프’ 다시 찍는다면 녹진한 불혹의 로맨스 될듯”(정희)

입력 2025-08-25 13: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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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은혜가 ‘궁’, ‘커피프린스 1호점’을 다시 찍으면 느낌이 다를 것 같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베이비복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은혜는 “주지훈과 ‘궁’을 풋풋하고 아무것도 모를 때 찍어서 지금 찍는다면 녹진한, 또 다른 느낌이 나올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공유랑 ‘커피프린스 1호점’을 다시 하게 된다면 불혹의 로맨스가 될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베이비복스의 단독 콘서트 ‘BACK to V.O.X: New Breath’는 오는 9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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