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김현진이 ‘아이돌아이’에 합류했다.
28일 소속사 아에르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현진이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에서 ‘박충재’ 역으로 캐스팅됐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김현진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아이돌아이’는 덕심 만렙의 스타 변호사 맹세나(최수영 분)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최애’ 도라익(김재영 분)의 사건을 맡으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법정 로맨스다.
김현진은 극 중 세나의 사설 민간 조사관 박충재로 분한다. 박충재는 어린 시절부터 살아남기 위해 익힌 눈치와 재치를 발휘, 집요함과 유연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인물. 그는 세나를 도와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며 빠른 판단력과 날카로운 직감으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한편 ‘아이돌아이’는 2025년 하반기 채널 ENA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며 KT 지니 TV에서 무료 VOD로 독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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