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삼시세끼' 고창 가족의 마지막 촬영 인증샷이 공개됐다.
8월 17일 배우 차승원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지막 촬영. 메론농사 배농사, 아듀"라는 글과 함께 유해진과 손호준, 남주혁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창 식구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이 고된 농사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꿀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차승원은 유해진에게 "#메론#배수확#인사불성#기절"이라고 적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