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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올레 스팟라이브 신하균, 스킨스쿠버·자전거 타기 등 취미 생활 소개

입력 2016-08-19 20: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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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영화 '올레'의 주연 배우 신하균·박희순·오만석이 V앱을 통해 팬들과 만났다.

19일 방송된 네이버 V앱 '스팟 라이브'에서는 영화 '올레'의 신하균과 박희순, 오만석이 출연했다. 이날 신하균은 스킨스쿠버, 자전거 타기 등 취미 생활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시청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배우들은 시청자들에게 목격담을 올려달라고 요청했다. 오만석은 박희순에게 사람이 많은 곳을 즐겨가는지 물었고, 박희순은 "사람 많은 곳에 많이 즐겨다닌다. 주로 이태원을 많이 간다"라고 답했다. 이에 오만석은 "포켓몬을 잡고 싶으면 속초로, 박희순을 잡고 싶으면 이태원을 가면 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신하균은 자신이 거주하는 판교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평소 스킨스쿠버를 즐긴다는 신하균은 스킨스쿠버를 하며 직접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스킨스쿠버를 위해 주로 어디로 가냐"는 질문에 대해 "가장 최근에는 필리핀 보홀로 다녀왔다. 너무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곧이어 그는 수중에서 직접 촬영한 영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신하균은 "자전거 타는 것을 좋아한다"며 "예전에 자전거를 타고 태릉에서 상암동까지 왕복한 적이 있다"라고 말했다. 오만석은 "평소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지 체력이 좋은 것 같다. 같은 남자끼리 봐도 신하균의 몸매는 탐이 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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