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박소담이 삼 형제가 함께 식사하도록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연출 권혁찬·이민우, 극본 민지은·원영실)에서 다음 4화 예고편이 공개됐다. 강회장(김용건 분)의 미션을 할당받고 책임감에 불타는 은하원(박소담 분)이 첫 번째 특명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엿보인다. 한 자리에 모여 식사를 하게 해야하는 하원은 강서우(이정신 분), 강현민(안재현 분), 강지운(정일우 분)을 각각 찾아가 이를 전한다. 그녀는 "너네들 진짜 가족으로 만들 거야"라며 의욕을 보였다. 과연 첫 미션을 순조롭게 수행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된다.
한편, 이번 방송에서 하원을 위기에서 구해주며 친절한 모습을 보인 박혜지(손나은 분)는 그녀가 현민의 진짜 약혼녀라고 믿고있다. "뭔가 다른가봐"라며 실제로 하원에게 조금씩 호기심을 느끼는 현민의 의중을 짐작한다.
그러나 지운이 작정하고 하원을 유혹하기로 결심하며 이전까지 티격태격하던 그녀를 뒤에서 안는 장면이 공개돼 호기심을 자아낸다. 하원은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놀란 토끼눈을 해 다음 줄거리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